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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4연타석 홈런→1군 20홈런 보증수표? 이호준 감독 점찍은 2군 홈런왕 "상복 없었는데, 잘 마무리하니 받게 돼" [창원 인터뷰]
"(구)창모 형이 준 신발로 막았어요"…155km 파이어볼러, 데뷔 4년 만에 첫 SV→구창모의 미담, 선발승으로 돌아온 사연 [창원 인터뷰]
데뷔 11년 만에 첫 150이닝 돌파+개인 최다승 타이→구창모 "내 목표 이상은 보너스, 한계 더 넓히고 싶다" [창원 현장]
5위 눈앞이었는데, NC 충격의 8연패→이젠 7위가 더 가깝다…홈에서 추석 선물 안겨줄까, 25일 한화전 라인업 공개 [창원 현장]
KIA '히트 상품' 부상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류지현 감독 "제일 세게 잘 치더라" [AG 현장]
'홈런왕 아직 모른다!' 힐리어드, SSG전 9회 130m 그랜드슬램→시즌 38호 폭발…김도영 2개·오스틴 1개 차 바짝 추격 [인천 라이브]
"설마 8회에도 올라오겠어?" SSG 이숭용 감독도 놀란 조병현 '2이닝 퍼펙트'…그래도 "나라 위해 갔으니 금메달 따오길" [인천 현장]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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