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심창민-장현식-김강률 'LG 불펜은 우리가 지킨다'[포토]
한혜진 친언니와 결혼한 김강우…훈훈한 형부·처제 투샷
'바람의 아들' 이종범 1루 주루 및 외야수비담당+레전드 박경수 QC 코치…KT 2025시즌 코치진 구성 완료 [공식발표]
이영하 '선발 후보' 아닌 이유?…이승엽 "불펜서 너무 잘해, 중요한 선수" [인천공항 현장]
박해일·안신우→김강현까지 총출동…누아엔터, 연탄봉사 참여 "나눔이 곧 행복"
"잘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꽃감독도 기대한다, KIA 불펜 힘 보탤 '88SV 필승조'
FA 영입·보상선수 외 '특급 신인'도 있다…"불펜진 지난해보다 성공 확률 높을 것" 염경엽 감독은 왜 확신했나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강인권·허삼영·이동욱·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회 합류…야구대표팀 전임 감독 논의한다 [공식발표]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1루에서 3루로' 짧은 거리 이적, "아직은 묘한 마음"…37세 베테랑, LG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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