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잘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꽃감독도 기대한다, KIA 불펜 힘 보탤 '88SV 필승조'
FA 영입·보상선수 외 '특급 신인'도 있다…"불펜진 지난해보다 성공 확률 높을 것" 염경엽 감독은 왜 확신했나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강인권·허삼영·이동욱·김강민, KBO 전력강화위원회 합류…야구대표팀 전임 감독 논의한다 [공식발표]
"도환이형에게 받은 도움, 후배들에게 돌려주고 싶어"…'포수 맏형'된 박동원, 책임감 가득할 2025시즌
'1루에서 3루로' 짧은 거리 이적, "아직은 묘한 마음"…37세 베테랑, LG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심창민-최채흥-김강률 '힘 보태겠습니다!'[포토]
최채흥-김강률-심창민 '스트라이프 유니폼 잘 어울리죠?'[포토]
최채흥-김강률-심창민 'LG에서 새롭게'[포토]
김강률 '옆집에서 왔어요'[포토]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