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KIA '가을참치'의 자신감 "야구는 기싸움, KT와 해볼 만하다" [WC1]
놀린·나성범 있음에 호랑이는 마법사가 두렵지 않다 [편파프리뷰]
끝까지 롯데만 걱정한 자이언츠의 심장 "후배들은 떠나지 않게 해달라" [이대호 은퇴식]
대구 최종전 함께한 정용진 구단주 "SSG, 가을에도 새 역사 쓴다"
이대호에 홈런 바친 '포스트 이대호', 롯데 영웅 되라는 당부에 응답했다 [이대호 은퇴식]
스스로에 50점만 준 이대호 "우승 없이 떠나 죄지은 것 같다" [이대호 은퇴식]
"언제든지 던질 준비가.." 2002년 KS, 이상훈의 '명언'이 탄생한 배경 [유튜브읽기]
김원형 감독이 선수단에게 "우승 영광 안겨줘서 고마워" [SSG 정규시즌 우승]
"욕심내면 역효과 날수도, 준비한대로 간다" 나스타와 KIA, 한마음 한뜻
시작부터 끝까지, 세상에 없던 1위 [SSG 정규시즌 우승]
정용진 구단주도 자축 "구부능선 넘었다, 가즈아 랜더스" [SSG 정규시즌 우승]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