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대기록보다 간절한 LG의 'V3', 김현수는 우승반지만 바라본다
팬들 사랑의 맛 느낀 김태형 감독 "감사하니까 두 잔 마셔야죠"
"나이를 떠나 잘해야 기회 준다" 600승 감독의 확고한 철학
"600승 비결? 계속 한국시리즈 진출했잖아요" [현장:톡]
'베어스 왕조' 시대 열었던 명장, KBO 통산 11번째 600승 고지 밟았다
결정적 홀드 따낸 '통산 129승' 좌완, '600승' 명장 기대 완벽 부응했다
최적의 타이밍? '걱정'이었던 외인, 개막 앞두고 감 잡았나
잘 쳐도 아쉬운 LG 이재원 "다 보여주지는 못한 것 같다"
'KBO 4년 차' LG 장수 외인 "이제는 서울이 고향 같아"
LG, 베테랑 투수 김진성 영입 [공식발표]
강백호,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KT 4개 부문 수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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