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정규시즌 우승→KS 준비' LG…사령탑 야수 관리 계획은 "본인에게 맡길 것"
꿈꾸던 '우승 캡틴' 됐다…LG 오지환 "선수단+프런트+팬들이 함께 만든 결과"
'우승 확정' 염경엽 감독 "첫 번째 목표 달성 기뻐, 두 번째 목표인 KS 남았다"
'매직넘버 소멸' LG, 29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 확정! 한국시리즈 직행
'뒷문 불안' KT+'마운드 붕괴' NC, 전부 졌다…LG, 29년 만의 정규시즌 우승 확정(종합)
'김진성 2이닝 역투' LG, KT 5-4 제압→매직넘버 '1'…이르면 3일 정규시즌 우승
염갈량의 시즌 만족도는 70%…채우지 못한 30%? "야수 뎁스가 약했다"
구광모 회장 웃었다! "세계 최고 무적LG 팬 여러분, 29년 만에 드디어"
선발 경쟁 한창인데 '7실점 최악투'…가을야구 앞둔 이정용 운명은?
'잠실예수 완벽하게 부활했다' LG 켈리 "KS 1선발 나가면? 행복할 것 같아"
최원태 살아야 LG도 산다…염경엽 감독 "오늘 잘 던지길, 살아나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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