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9년 전 문성현-오주원처럼, 염갈량의 김윤식-이민호 후반기 기용 프로젝트
9위 KIA의 '포스트 박동원' 문제 해결, 김태군 합류로 5강 꿈 포기 않는다
"우리는 프로다"...롯데 분위기 다잡은 '1992 우승' 주역, 멋진 결말을 꿈꾼다
SSG 킬러인가? 선두팀 '꽁꽁 묶은' 임찬규, 시즌 최다승도 보인다!
'이민호 전반기 OUT' 선언 염경엽 감독, 0부터 다시 시작한다
"좋은 것만 생각해라"...'6월 승률 꼴찌' 롯데, 서튼이 팀에 전하는 메시지
키움과 5년 동행 멈춰선 요키시, KBO와 '굿바이'일까 '소롱'일까
롯데, KT 상대로 시즌 30승 정조준…안경 에이스 vs 특급 잠수함 '빅뱅'
'LG 출신' 민우혁 "'최강야구', 불러준다면 목숨 걸고…" [엑's 인터뷰③]
흥행 대박 잠실 '엘롯라시코', 주중 3연전 내내 2만 이상 모였다
"LG 팬, 우승 경험할 자격 있다"...패배를 모르는 남자의 목표는 오직 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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