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막판까지 치열한 KBO리그, 5년 만에 800만 관중 돌파 '역대 4번째' (종합)
'성적도 흥행도 1위' 정규시즌 우승한 LG, 10년 만에 120만 관중 돌파
'1번 박해민 2번 홍창기 테스트' LG, KS 위한 준비 시작했다
LG, 14~15일 두산과 '마지막 시리즈' 이벤트 실시…우승 트로피 전달식은 15일
금메달과 함께 돌아온 LG 3인방 "유니폼 걸어준 동료들에 감동했습니다" [인터뷰]
홈팬들과 '우승 파티' 앞둔 LG, 6일 KIA전 베스트 라인업 가동
"플럿코 없다고 생각해야" 84.4% 확률 잡은 LG, KS 어떻게 준비하나
"이런 드라마 또 있을까" LG 때문에 울던 엘린이, 이제 KS 마운드를 밟는다
'우승 세리머니' 오지환 "너무 늦은 것 같아 팬분들께 죄송한 마음" (일문일답)
'드디어 푼 우승의 恨' 염경엽 감독 "잠실이었으면 펑펑 울었을 텐데, 의외로 담담하더라"
'29년 만에 정상' LG 트윈스, 2023 정규리그 우승 엠블럼 공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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