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데뷔 첫 안타가 대타 결승타 두산 송승환 "이 맛에 야구하는 것 같다"
"부상자가 많아 어려운 상황인데.." 적재적소에 나온 벤자민의 쾌투
두산 브랜든, 불펜 피칭서 최고구속 145km...구위·제구 합격점
친정 비수 꽂은 3년 만에 30홈런, 박병호의 찬란한 부활
강렬한 데뷔전...'첫승' 모리만도의 '팔색조 투구' [김한준의 현장 포착]
무사 만루서 주루사 두 번, "적극적인 모습 보이려다가.."
5이닝 무실점→6회 피홈런, 희망과 숙제 동시에 마주한 파노니
'커브 마스터' 어린왕자도 인정한 새 외인, 제구·구위 모두 합격
못 먹겠다더니 한그릇 뚝딱, SSG에 추가된 짜장면 홀릭
모리만도-박종훈 동반 호투, SSG 마운드는 후반기가 더 강하다
집으로 돌아온 박종훈 "무실점보다 안 아픈 게 제일 좋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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