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한화 새 외인 투수 라미레즈, 15일 입국 후 대전 이동 확정
선발 무너졌어도…올 시즌 첫 임무 맡은 잠수함, '신스틸러'로 떠올랐다
빛바랜 QS+, LG 좌완 영건의 멀고 먼 두산전 승리
쐐기포로 마침표 찍은 최형우 "올해 친 홈런 중 가장 타이밍이 좋았다"
뇌리에 박힌 신인왕의 '118구' 역투, 이번 등판은?
6푼 포수의 7년만의 홈런포, 그 뒤엔 우승 포수와의 '브로맨스'
2승 무산에도 빛난 불꽃투, 무4사구+QS로 건재함 보여준 스파크맨
7전8기 2승 달성 수아레즈 "내가 이 경기를 끝낸다는 각오로 던졌다"
박치국 복귀 윤곽 잡힌 두산, 김강률 부진으로 고민 빠졌다
데뷔 이래 최다 투구, 혼신의 118구 그리고 '값진 경험'
에이스가 에이스인 이유 "최대한 불펜 아낄 수 있도록 던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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