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브
"2군서 보낸 시간, 마음가짐 달라졌다" 후반기 반등 꿈꾸는 이민호
첫 풀타임 선발 시즌, 후반기 안우진의 가장 큰 주안점은
'목요일의 남자' 김윤식 "의미 있는 승리, 전환점 될 것 같다"
이정후-푸이그의 합작품, 연이틀 발휘한 '특급 시너지'
완벽투로 4승 수확 임찬규 "전반기 까먹은 거 만회해야죠"
157km-144구에도 승리는 없었다, 수아레즈의 잔인한 여름
재정비 마친 LG 이민호, 키움과 주말 3연전서 후반기 첫 출격
잊혀진 데뷔전의 강렬함, 두 번째 등판서 떠안은 '과제'
2군서 미션 수행 중인 이민호, LG에 행복한 고민 안겨줬다
'멀티히트 시동' 이정후, '6년 연속 200루타' 쾌거…역대 21번째
최강 클로저에 첫 블론 안긴 파괴력 "내년도 함께 하고 싶을 정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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