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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역대급 기수 맞네…욕받이 된 '나솔' 16기, SNS 테러 수준 [엑's 이슈]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고교 최대어' 좌완 황준서,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한화행 [2024 신인지명]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김숙, 유산 상속자 '중대 발표'…"남편·자식 대신 너희에게" (김숙티비)
롯데시네마, '랜덤 스퀘어' GD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세계3쿠션선수권 대회, '바오프엉빈' 우승... 베트남 최초
박나래, 화상입고 결국 응급실行…꼴찌에서 1위까지 '감격' (웃는 사장)
미야자키 하야오, 더 이상의 은퇴는 NO…"새 아이디어 들고 사무실 출근 중" [엑's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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