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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나이 가늠하기 힘든 패셔니스타'[엑's HD포토]
양자경 '등장부터 남다른 아우라'[엑's HD포토]
양자경 "정우성과 영화 출연도…이창동 감독과 작업 기다려" (종합)[BIFF 2026]
양자경, 15년 만에 찾은 부산 "쌍무지개 뜨더라, 좋은 징조" [BIFF 2026]
김아영-김주령-이이경 '서로에게 의지'[엑's HD포토]
김아영 '어마어마한 통굽힐에 탑승'[엑's HD포토]
'A급' 격상 첫해, 양자경·판빙빙 글로벌 스타 집결…'암살자(들)'은 불참 (종합)[BIFF 2026]
이다은, 주종혁 첫사랑에서 이준혁 사촌동생…'개인적인 택시'·'로또 1등' 넘나든 활약
'A-리스트' 오른 부산국제영화제, 칸·베니스와 어깨 나란히…31번째 여정 시작 [엑's 투데이]
"100% 리얼리티"...결별부터 주작설까지, '연애전쟁' 출연자들 직접 입 열었다 [엑's 이슈]
장항준, 전 대통령 경호원 최영재에 '요주의 인물' 지목 "억울" (시간추적자 설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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