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김도영에 2루타 맞고 "다행이다" 웃은 삼성 이승민…다시 만나면 꼬아서 던진다 [PO2]
'1차전 패배' 삼성, '원태인 구원 등판'도 생각 중…그런데 조건이 있다 "필요한 상황이면 출전" [PO2]
'좌익수 최형우' 내세운 박진만 감독, 전혀 불안하지 않다…"수비 저평가 될 선수 아냐" [PO2]
김도영 잡으려다 삼성 발목 잡았다…치명적 실책+병살, 김성윤의 계속된 가을 잔혹사 [PO1]
'실수는 잊어라!' KIA 박재현, 호수비로 삼성 추격 의지 꺾었다…"팀에 너무 미안했다" [PO1]
KIA 아찔했던 순간, '긴급 호출' 정해영은 무슨 생각했나…"무조건 막으려고 했다" [PO1]
KIA 외인 에이스 이런 적 없었는데…'헤드샷 퇴장'에 자책 "박승규에게 미안해, 스스로 실망" [PO1]
'대수술 예고' 박진만 감독, 물방망이 전락 타선 크게 손 본다…"2차전은 달라져야 해" [PO1]
'미쳤다!' KIA 방망이, LG 이어 삼성도 무너트렸다…카스트로 1홈런 3타점 '펄펄'→5-1 쾌승으로 기선 제압 [PO1:스코어]
'수비 강화하려다 대형 사고 날 뻔!' KIA 박민, 교체 투입 직후 치명적 실책→박재현 환상 다이빙캐치로 위기 탈출 [PO1]
격려받는 박재현[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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