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강민호 '노련한 터치'[포토]
삼성 포수조 '미노스쿨에 집중'[포토]
박세혁-강민호 '든든한 베테랑 둘'[포토]
강민호-최형우 '훈련 메이트'[포토]
'호주 프로팀 잡았다' KT, 멜버른과 연습경기서 8-7 승리…'150km 쾅' 신인 박지훈 2이닝 무실점
"삼성이 우승 전력? 당연한 건 없다"…정상 꿈꾸는 강민호, 들뜨지는 않는다 [오키나와 인터뷰]
강민호도 초긴장? '포수 부자' 삼성, 사령탑 대만족…"선수들 눈빛 달라졌다" [오키나와 리포트]
2월에 웬 산타가? 울산웨일즈 제주도 캠프에 온 깜짝선물! 서귀포시 특산물 몰래 전달→"따뜻한 배려에 모두 감동"
전설의 삼성 '이마양', 26시즌 넘어설까…"대선배들 넘기 위해 노력 중" [오키나와 인터뷰]
"삼성에 와서 잘못했다, 올해는 달라져야"…김재윤의 반성과 다짐 [오키나와 인터뷰]
"강민호와 야구해보니 진짜 재밌다, 함께 우승? 의미 클 것"…반지 약속한 최형우의 진심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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