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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영 ‘은메달에 이어 동메달’[포토]
강채영-김제덕 ‘동메달의 주인공’[포토]
강채영-김제덕 ‘손 흔들며’[포토]
김제덕 ‘누나 손은 안잡는다’[포토]
33기 현숙, 영수 최종 선택에 '지리둥절' 뺨쳐…"연습 아니었어요?" [엑's PICK]
[공식발표] '롯데→넥센→LG→다시 롯데' 베테랑 내야수 김민성, 20년 프로 마침표→9일 은퇴식…"시작도, 마무리도 롯데여서 뜻깊다"
'제우스' 최우제, 밴픽 고민[포토]
'구마유시' 이민형, 구이틀린 꺼내볼까[포토]
'케리아' 류민석, 집중[포토]
'부모 재산만 16조원' 女테니스 세계 3위 페굴라, '대형 스포츠 제국' 직접 운영하나…"은퇴 후 아버지 사업 돕고 싶다"
‘개인적인 택시’ 이시형, 이규형과 추억 여행…학창 시절 '듀스' 추억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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