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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누나 손은 안잡는다’[포토]

기사입력 2026.10.02 13:27



(엑스포츠뉴스 오카자키(일본), 김한준 기자)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동메달 결정전 경기, 대한민국이 일본에 세트스코어 5:1(2-0 1-1 2-0)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 강채영과 김제덕이 시상대에 오르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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