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감독이 "더 잘 됐으면" 바란 이 선수…"서의태, 착하고 노력하는 선수라서" [수원 현장]
"구위 좋더라" 꽃감독도 칭찬했다…KIA 마운드 새바람 151km '예비역 우완'
'5실책 악몽의 밤' 꽃감독 "야구 참 어렵네요…최악의 경기서 많은 걸 느꼈을 것" [광주 현장]
연천 미라클 활약 투수 이현민, KT 입단…"꼭 1군 올라가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
두산, 17일 삼성전 선발투수 교체...'허리 통증' 브랜든 대신 김호준 등판 [공식발표]
"저희가 걸어보지 못했던 길을 걸었던 선수잖아요, 잘할 줄 알았습니다" [현장:톡]
이주찬 밀었던 '명장'의 촉, 롯데 첫 연승 견인..."감독님 기대 부응해 다행" [부산 인터뷰]
형은 끝내기·동생은 슈퍼 캐치, 몸 멀어도 활약 통했다…이주찬·이주형 형제의 아주 멋진 날
"갖고 있는 게 좋은 선수"…200안타 타자의 부활 믿는다, '꽃감독'도 어려움 경험했으니까
안방 자원 충분한데 또 영입했다고?…'7G 타율 0.474' 베테랑 포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마치 박해민처럼…멀티히트+슬라이딩 캐치+도루까지, 박수종이 지배했던 고척 외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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