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두산, 17일 삼성전 선발투수 교체...'허리 통증' 브랜든 대신 김호준 등판 [공식발표]
"저희가 걸어보지 못했던 길을 걸었던 선수잖아요, 잘할 줄 알았습니다" [현장:톡]
이주찬 밀었던 '명장'의 촉, 롯데 첫 연승 견인..."감독님 기대 부응해 다행" [부산 인터뷰]
형은 끝내기·동생은 슈퍼 캐치, 몸 멀어도 활약 통했다…이주찬·이주형 형제의 아주 멋진 날
"갖고 있는 게 좋은 선수"…200안타 타자의 부활 믿는다, '꽃감독'도 어려움 경험했으니까
안방 자원 충분한데 또 영입했다고?…'7G 타율 0.474' 베테랑 포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마치 박해민처럼…멀티히트+슬라이딩 캐치+도루까지, 박수종이 지배했던 고척 외야
이학주 밀어낸 롯데 육성선수, 수비력에 '명장'도 감탄했다 [인천 현장]
타선 17안타 폭발+불펜 6이닝 무실점...'투-타 조화' 한화, 롯데 8-2 제압 [사직:스코어]
'타율 0.571' 고승민 맹활약에 '미소' 김태형 감독…"타격 페이스 좋은 것 같다" [부산 현장]
"절대 감기 안 걸릴 거에요"…두산 강속구 유망주 소박한 '2024년 소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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