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무려 110순위! 그래도 괜찮다…'1군 등록' 강건 "가능성 보여드리겠다" [인터뷰]
'치면 안타' 박수종, 정체가 뭘까…"내년이 기대되는 선수"
김휘건 2억5000만원…NC, 2024 신인선수 및 육성선수 계약 완료
'신인 활약에 미소' 이종운 감독대행 "다른 선수들에 자극제 될 것, 시너지 효과 기대"
'4G 연속 무실점' 최지강 돌아왔네…"선배들처럼 모든 것 쏟아붓겠다"
황선우와 황금세대, 韓 수영 사상 첫 단체전 메달 '역사 창조' 도전
LG는 왜?… 올해 '1군 기록' 없는 외야수에게 손을 내밀었을까
친정팀 NC만 만나면 '펄펄', 김준완의 생각은?…"긴장감 있는 청백전 느낌"
삼성, 김지찬 빈 자리에 '이틀 연속 안주형'…사령탑 믿음 "타격 쪽에 재능 있어"
'불펜 과부하' 우려하는 염경엽 감독 "선발이 5이닝 3실점만 해 줘도 좋을 텐데"
'키움→방출→연천미라클' 배현호 다시 프로 입단, KIA 육성선수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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