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 키움서 방출된 김준완, 결국 은퇴 선언
'LG 우승주역' 신민재가 돌아본 2023시즌…"체력 관리 아쉬워, 내년 더 중요" [현장인터뷰]
정든 한국 떠나야 하는 안권수 "뭐라고 말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현장인터뷰]
안권수 떠난다…롯데, 문경찬 등 5명 보류선수 명단서 제외 [공식발표]
'201안타 신화' 서건창의 반등 실패, 염갈량 믿음도 통하지 않았다
삼성, 김호재+노건우 등 11명 방출…"선수단 구성 및 향후 육성 고려" [공식발표]
스토브리그 '광폭 행보' 한화, 노수광-김재영 등 11명 방출
SSG, 계속되는 칼바람…포수 이재원 등 4명 '재계약 불가' 추가 통보 [공식발표]
KBO 상벌위, '음주운전 후 은폐' 배영빈에 '1년 실격+사회봉사활동 80시간' 징계
'중장거리형 타자+전천후 투수' 영입한 NC "가장 좋은, 즉시 전력이라 판단했다"
'음주운전+은닉' 좌시하지 않은 롯데, 배영빈 '방출' 철퇴 내린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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