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나란히 억대 연봉…삼성, '굴비즈' 이재현+김현준+김지찬에 기대감 UP
원태인 4억 3000만원+이재현 최고 인상률…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올림픽 계영 메달' 꿈에 도전한다…호주 코치, 김우민-이호준 호평 "충분히 가능"
이정후, 오늘은 메이저리거 아닌 '특강 선생님'입니다
'1270G 베테랑' 이지영의 고백…"지난해엔 야구가 즐겁지 않더라"
'현역 빅리거' 크로우-네일로 외국인 원투펀치 구성, KIA의 승부수는 통할 수 있을까
이미 내야 경쟁 치열한데 서건창까지 영입, KIA는 어떤 효과를 노린 것일까
KIA와 손 잡은 서건창의 다짐 "말보다는 야구장에서 보여주겠다" [인터뷰]
"개인적 인연 때문이면 작년에 영입했다"…심재학 단장이 밝힌 '서건창 계약' 비하인드
서건창, KIA에 새 둥지…'1억2000만원' 계약 완료 [공식발표]
"안 아프고 안 다치는 게 우선"…'1270G 베테랑' SSG 이적 뒤 '새 경쟁' 준비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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