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2군 무력시위 성공' 크론, 2주 만에 1군 복귀...6번타자 선발출전
양찬열 극찬한 김태형 감독 "손아섭처럼 파이팅 넘친다"
토종 에이스 지친 두산, 주말 복귀하는 MVP 어깨에 기대 건다
육군 정찰병으로 보낸 시간, 양찬열은 두려움을 모두 떨쳐냈다
전역증 잉크도 안 마른 예비역 외야수, 1군 복귀전서 대형사고 쳤다
"조금만 하면 잘 될 것 같은데.." 슈퍼루키, 1군 생존에 선발 기회도 잡았다
'전역 후 2군서 불방망이' 두산 외야 유망주, 737일 만에 1군 선발출전
크론 2군 홈런 시위에도 담담한 어린왕자, 전의산에 기회 더 준다
'2군서 타격감↑' 두산 강진성, 콜업 첫날 7번·LF 선발...김재환 휴식
'5이닝 2실점' 임찬규 복귀전 돌아본 수장 "구속과 제구 예전보다 안정적"
MVP 미란다, 2군서 3이닝 최고 144km "다음주 콜업"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