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공격적으로 빠르게 승부했다" KIA 이적생 유망주가 눈을 뜬 순간
"1군 엄두도 못 내요" 1차지명 유망주, 잘 던져도 자리가 없다
"의리랑 도영이가 잘하는 걸 보면.." 150km 좌완 유망주에게 긍정 자극제가 되다
"아쉬운 점 보완해서 좋은 모습 보이겠다" 4번타자 경험한 유망주, 시선은 후반기로
올스타전 통해 부상 복귀, 구자욱 "팬들이 뽑아주셨는데 안 나올 수 없었죠" [올스타전]
"KIA 시절과 비교하면 밸런스 잡혔다" 1차 지명 유망주, 약점을 지운다
MVP 나승엽의 아쉬움, "대호 형 마지막을 함께 하지 못해서.." [퓨처스 올스타]
3이닝 퍼펙트+최고 149km, 좌완 유망주에 설렐 수밖에 [퓨처스 올스타]
사인 구걸부터 흙니폼까지, 잠실 수놓은 퓨처스 신스틸러 [퓨처스 올스타]
호랑이굴 재입성 앞둔 김기훈 "KIA 경기 맨날 챙겨봐요" [퓨처스 올스타]
8월은 또 다른 시작…호랑이 군단의 '완전체'가 가까워진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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