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KIA의 깜짝 승부수 "로니 콜업, 불펜으로 활용 예정"
'김수윤 3타점-권희동 복귀타' NC 퓨처스, 삼성 2군에 7-2 승리
두산 김민혁, 사흘 만에 1군 말소..."포수 잘했지만 1군서 쉽지 않아"
"5%만 더 힘 빼고 칠게요"...'타자'로 첫발 뗀 하재훈의 각오
데뷔전 2안타, ‘리틀 이정후’의 손흥민 세리머니에 감독은 ‘염화미소’
전광판 보며 감격했던 '타자' 하재훈, 첫 안타·타점까지 수확했다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열흘 만에 1군 복귀' 한화 김태연, 2번타자-3루수 선발 출전
이틀 연속 연장 12회 혈투 두산, 불펜 보강 위해 이형범 콜업
상대 더그아웃에서도 박수갈채, 그들의 특별했던 2군 은퇴식
잠시 멈춘 '민수타임', "멈출 줄 아는 용기가 필요했어요" [엑:스토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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