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호텔 분위기 무거웠다" 내야 '넘버3' 햄스트링 부상→결국 1군 말소…사령탑 '원포인트 레슨' 다음날 전해진 비보 [부산 현장]
'국가의 부름' 끝났는데, 예비역 병장 나승엽 왜 라인업 못 들었나…"경기 시작 때쯤 야구장 도착, 대타 대기한다" [부산 현장]
'우와' 한국서 이게 가능해? 한동희 무려 '182km/h' 타구 속도로 담장 넘겼다!…ML서도 이런 타자 흔치 않다
'LG 제물 삼아 9연승 도전' 삼성, 강민호까지 돌아왔다…"2군에서 준비 잘하고 복귀했다" [잠실 현장]
달감독, 김서현 딱 '1경기' 뒤 다시 2군 보냈다…한화, 13일 키움전 라인업 공개→허인서 선발 복귀 [고척 현장]
'함덕주 엔트리 말소' LG, 염갈량 인내 끝났다…"볼질하는 투수는 누구든 2군행" [잠실 현장]
다승 2위가 1군 말소, '친정' 한화 상대 3이닝 8실점 아쉬움 컸나…'2차 드래프트 초대박' 배동현 왜? "미리 계획한 휴식" [고척 현장]
"아무 문제도 없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사령탑 냉정한 평가…'제구 흔들' 윤성빈 결국 5일 만에 1군서 사라졌다 [부산 현장]
무려 8년 기다려 얻은 소중한 '7구'…쌀쌀한 날씨에도 땀 뻘뻘, '늦깎이 신인'의 잊지 못할 1군 데뷔전 [부산 현장]
1이닝 1K 무실점의 이면, 윤성빈의 '스트레이트 볼넷' 2개…"韓 최고 공인데 뭘 걱정" 김태형 믿음에도, 아직 시간이 필요한가 [부산 현장]
'KBO 45년사 최초 기록' 한화 박준영, 선발 아닌 불펜서 대기한다…"정우주에 세 차례 기회"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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