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엔트리 말소
씩씩하게 잘 던지던 KIA 2R 신인, 왜 '3일 먼저' 전반기 끝냈을까…'팔꿈치 염증' 이준영 복귀 [대전 현장]
리베라토? 플로리얼? 김경문 감독 "KIA 3연전 마치고 결정"…한화 외인 타자 '행복한 고민' 본격 시작 [대전 현장]
"야구가 그렇게 쉽지 않아" 숙제 안고 2군 갔던 정우주, 27일 만에 1군 부름 받았다 [대전 현장]
"아직 좋아할 때 아냐" 김경문 감독, 전반기 1위 확정에도 단호했다…"마지막에 웃어야지" [대전 현장]
'마황' 돌아왔다! 롯데, 두산 제물로 단독 2위 도전…황성빈 1번·CF 선발 출격 [부산 현장]
폰세-와이스-류현진 없다…'전반기 단독 1위 확정' 한화, KIA와 마지막 3연전 '독주냐, 경합이냐'
'11경기 8승' 커리어하이 페이스였는데…'5경기 무승'→전반기 10승 달성 무산, 최하위 키움 상대 '유종의 미' 거둘까
'ERA 2.61' KIA 2R 신인이 엔트리서 사라졌다, 왜? "관리 차원 말소"
"이제 계산이 나온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은 '롯데 좌완 파이어볼러', 20일 만에 선발 중책 맡는다
한화 1R 슈퍼루키, 6월에 돌아온다고 했는데…"야구 쉽지 않다, 직구만 갖고 되나" 1군 콜업 아직인 이유
외인 타자 득점권 타율이 0.238?…"본인도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꽃감독은 어떻게 바라볼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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