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시즌
문현빈·허인서 8안타 합작→이도윤 3타점 '마지막 올스타전, 한화 대활약'…'22안타' 45년史 신기록도 세웠다 [올스타전]
'전반기 1위' 삼성, 오러클린과 웃으며 안녕?…LG전 종료 후 팬들과 인사 나눴다 [대구 현장]
'LG 제치고 1위!' 삼성, 국민유격수 뚝심이 김재윤 살렸다…"마무리 기회 주신 감독님께 감사" [대구 인터뷰]
천성호 끝내기 병살→삼성 전반기 1위, 박진만 감독 '촉' 통했다…"베이징 올림픽 생각났어" [대구 현장]
염갈량이 구본혁에 내린 특명, 두산 레전드처럼 해라!…"김재호를 롤모델로 삼아야" [대구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KBO 제안 거절했던 사이영상 투수, 멕시코리그서 새 출발
'前 롯데 에이스'의 마법 같은 투구, ML 하위 4% 느린 직구→그런데 1점대 ERA+10홀드 달성…'야구도사' 피칭 보여주는 중
'최고령 800경기' 초읽기 김진성, 안지만 제치는 것도 시간 문제…대기만성 신화 쓴다
홈런을 그렇게 많이 쳤는데 만루는 처음?…삼성 디아즈 "드디어 꿈을 이뤘다" [대구 인터뷰]
KBO 역사 바꾼 외인은 왜 평범한 타자가 됐을까…"막 휘두르는 게 문제다"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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