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최형우 '점수 내보자'[포토]
'탱킹은 없다!' 키움, 유토 3연투로 보여준 탈꼴찌 의지…"지더라도 후회 없이 해야" [고척 현장]
'안우진처럼 싸워라!'…키움 7억팔 성장통, 설종진 감독이 바라는 건 공격적 투구 [고척 현장]
한화 상대 '볼볼볼볼볼볼볼' 키움 7억팔, S비율 47% 갖고는 156km/h 강속구 살리기 어렵다
'초비상' 한화, 핵심타자 강백호 외복사근 부상→1군 엔트리 말소…"재검 후 복귀 시점 결정" [오피셜]
"한화가 못한 게 아니라 키움이 잘했다"…MOON도 당황스러운 후반기 시작, 연패 못 끊고 광주행 [대전 현장]
한화의 우울한 후반기 시작, KIA서 데려온 투수가 위안 줬다…장유호 3G 연속 무실점 쾌투 [대전 현장]
한화, 최하위 상대 '4연패' 이 선수 있어 겨우 피했다…'3이닝 퍼펙트' 박상원이 보여준 투혼 [대전 현장]
'패배 같은 무승부' 한화와 류현진, 대기록에도 웃지 못했다…후반기 1무3패 최악의 출발 [대전 현장]
한화, 이런 경기도 못 이겼다…류현진 2500K+노시환 만루 홈런→8:1 리드 날리고 11회 9:9 무승부 [대전 현장]
슈팅 11회·유효슈팅 9회에도 무득점…정정용 감독 "결정력 아쉬워, 선수 문제가 아닌 감독의 책임"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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