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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구속…검찰 "박진홍 씨, 21억원 횡령 개인적 용도로 사용"
"미성년 성착취→얼굴에 X칠"…'고딩엄빠2', 역대급 사연 [전일야화]
구단 운영은 레알처럼...3년 연속 흑자→보유 현금만 6000억원
나성범에게 근육이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노력이다"
'10월의 신부' 김연아, 여왕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엑's 하드털이]
넥슨, 인기 온라인게임 13종에서 추석 이벤트 진행
[단독] '영탁에 피소' 이진호 "기소의견 송치, 이의신청…진위 가리겠다"(인터뷰)
'1조 5000억' 맨시티, 선수단 몸값 세계 1위
트와이스, 美 '빌보드 200' 3위…K팝 걸그룹 최다 기록 [공식입장]
'700억 부동산 부자' 서장훈, 손흥민·박지성 제치고 1위 (연중라이브)[종합]
PL 돈잔치, 더 이상 못 본다...25년부터 지출 70% 제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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