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LG 트윈스
'한화 팬들은 지긋지긋' 박해민 수비만으로 공포인데…4안타 치고 대전행, 타격감까지 살아나나
'한화 외야수 트레이드? 제가 있잖아요' 1할타자 대반전→신구장 첫 만루포…"LG와 붙으면 KS 같아, 꼭 잡고 싶다" [대전 인터뷰]
'빙그레 시절까지 간다' 한화, 33년 만에 초대형 기록 도전한다→1999년 우승 때도 못 했는데…드디어 보인다! [대전 현장]
구자욱 슬럼프, 국민유격수도 당황스럽다…"작년 PS 부상 영향도 있는 것 같아" [인천 현장]
'우승 청부사' 기대했던 최원태, ERA 5점대+QS 딱 3번…삼성 고민 깊어진다 [인천 현장]
"30홈런 쳤으면 좋겠다" 사령탑 바람 현실로? '전 구단 상대 홈런' 디아즈 방망이 뜨겁다 [인천 현장]
'427SV' 리빙 레전드 돌아왔다! '실전 점검 끝' 오승환, 시즌 첫 1군 콜업 [인천 현장]
'선수 박경수'의 고별인사 "KT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어…팬들께 지도자로 보답하겠다" [현장 인터뷰]
"박경수, 팀 중심 잡아준 '리더십' 있는 주장이었죠…지도자로도 꽃길만 걷길" [현장:톡]
한화 추격 잠재운 155km/h 강속구, 김영우는 떨지 않았다…"앞으로도 다 막겠다" [잠실 인터뷰]
"한화전, 한국시리즈라고 생각했다"…슬럼프 탈출 손주영, 외인 에이스도 안 두렵다 [잠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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