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아시안게임
김영범, AG 신기록 2번 터트리고 '금메달'…한국 수영 메달 5개 챙겼다→男 계영 800m 2연패 무산은 아쉬움 (종합)
'0.01초 차' 김영범 AG 신기록 경신, 지유찬도 웃었다…"저는 또 깨러 가면 되니까요" [도쿄 현장]
한국전 안 나오는 왕옌청 "아시안게임이 내 미래에 도움 됐으면…대만에 좋은 투수 많아" [AG 현장]
'2연패 도전' 한국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 진출...중국·일본과 '한판 승부' 펼친다 [도쿄 현장]
김영범, 예선부터 AG 신기록! 1위로 결승행…'디펜딩 챔프' 지유찬도 3위로 메달 도전→한국 수영 21일 오전 7개 전종목 '예선 통과' (종합)
한국 수영 해냈다! 예선부터 AG 신기록이라니…"노력은 배신하지 않네요" 김영범 활짝 웃었다 [도쿄 현장]
[속보] '금메달 보인다' 김영범, 예선부터 아시안게임 신기록!…남자 자유형 50m 전체 1위로 결승행→디펜딩 챔프 지유찬도 3위 (도쿄 현장)
"내가 금메달 기운 줄게"…KIA 캡틴 선물 받은 박재현, 한국 야구의 새 무기 될까 [AG 현장]
'일본 나와!'…韓 여자배구, 카자흐 3-0 완파→21일 준결승 한일전 치른다
'말도 안 돼!' 13세+중학교 2학년, 그런데 AG 신기록으로 金메달…'2위와 3초 차' 中 역대급 수영 천재 탄생인가→"아직 부족해요" [나고야 AG]
'中 최강자' 압도적이었는데…"200m에서는 해볼 만하지 않을까" 이주호의 자신감 [도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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