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아시안게임
韓 수영 초대형 낭보! 김우민 넘고 한국신+은메달 쾌거…"우민이 형과의 약속 지켰다" 김준우 활짝 웃었다 [도쿄 현장]
일본에 대역전 드라마! '김영범 뒤집기 미쳤다' 韓 수영, 남자 계영 400m 은메달…중국은 金+아시아신기록 [도쿄 현장]
한국 수영 대형 사고! 막내가 해냈다…'우상' 김우민 대신 출격한 김준우, 자유형 800m 은메달→우승 中 장잔숴는 5관왕 [나고야 AG]
韓 역사상 최초! 中 따돌리고 사상 첫 '금메달' 감격…한국 남자 카누, K4 500m 아시안게임서 '금빛 물살' 갈랐다 [나고야 AG]
'대충격' 중국, 金메달 벌써 65개…6시간 동안 17개 쓸어담아→아시안게임은 中 국가대표 시범 대회? "220~230개 가능" [나고야 AG]
안세영 동메달→中 왕즈이·천위페이 금메달! 이게 말이 되나?…중국, 일본 3-0 완파하고 퍼펙트 우승+12년 만의 女 단체전 정상 탈환 [나고야 AG]
[오피셜] '아' 김우민, 주종목 男 자유형 400m도 불참…"선수 보호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 (도쿄 현장)
"술집 여자 같다" 韓 배구 스타 향한 '악플 세례'…日 언론도 주목 "악성 비방에도 선수 길 걸어가" [나고야 AG]
'효자종목' 韓 정구 대굴욕! 北에도 밀렸다…32년 만의 '노골드', 고작 銅 3개 [나고야 AG]
'韓 수영 초대박' 중국 수영 11위 예선탈락, 그런데 한국이 2위!…박시은, 여자 평영 200m 전체 2위로 결승행→'깜짝 메달' 기대 [나고야 AG]
'삐약이' 신유빈, 한일전 0-3 완패 후 실망 "우리 실력 부족해…日 3년 전과 거의 같은 팀인데 우린 아주 다른 팀"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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