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육성
'19년 만의 KS→미래도 무럭무럭'…한화, 日 요코하마 마무리캠프에 기대주 박정현-정민규-한지윤 파견
"지난해보다 힘든 것 같아"…'하루 6시간 강훈련' SSG, 유망주 육성에 진심이다
PS 진행 중인데 인천에 2만 관중 모였다…볼거리 풍성했던 '섬곤전', 팬·선수 모두 진심이었다 [인천 현장]
투수가 홈런 치고, 포수가 149km 찍었다!…이렇게 재밌는 이벤트 경기 또 있었나 [인천 현장]
'플레잉코치로 새 출발' 김성현의 다짐 "선수의 생각 먼저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인천 인터뷰]
SSG, '1622G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 선임…"경험+리더십 바탕으로 팀 성장에 큰 힘 될 것" [공식발표]
'방출→현역 복무→프로 재도전→호주 유학' 노력했는데…NC 장신 좌투수, 결국 두 번째 방출 칼바람 [오피셜]
SSG, 25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육성 캠프 실시...'NPB 403홈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 초빙
'한국 축구사 WC 최고의 골' 황보관 전 KFA 기술본부장, K리그2 파주시민축구단 초대 단장 부임
'홈런·타점 1위' 박한결-'다승·ERA 1위' 김민재, 9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선정
패배 속에서 희망 확인했다…NC 퓨처스팀, 日 소프트뱅크와 교류전 "유망주 육성 시스템 강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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