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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빼고...뻔뻔한 누누티비, 업계·정부가 나선다 [엑's 이슈]
학폭 논란 잠재워지자마자…'피크타임' 또 다시 구설수 [엑's 이슈]
가람, AV 여배우와의 고수위 사생활 사진 대거 유출
'박수홍♥' 김다예, 법무법인 팀장 포스 "2년 간 고통…이제는 든든"
'피크타임' 측 "대국남아 가람 사생활 논란? 확인 중" [공식입장]
방탄소년단 측 "수사 중에도 반성 無·악성 게시물 작성…추가로 고소" [공식입장 전문]
엑소 세훈, 여자친구 사칭에 재차 분노 "전혀 모르는 여자" [전문]
국엔터 대표 "심은우 학폭 인정? 말도 안 돼…와전된 폭로글 황당" (인터뷰)
엑소 세훈, 난데없는 혼전 임신설 날벼락…"명백한 범죄 행위" [엑's 이슈]
세훈, 혼전 임신설 루머 직접 부인…"오해조차도 하지 말아 달라"
SM 측 "엑소 세훈, 혼전 임신설? 근거 없는 허위 사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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