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재
박건우→손아섭 기운 받았나, 이제는 '23번 천재환'을 기억해주세요 [엑:스토리]
선발 14연승·0점대 방어율에도 “아직 80%”, 돌아온 에이스는 여전히 아쉽다
'11-0 대승' NC 강인권 감독대행 "구창모-양의지 호흡 완벽했다"
KKKKKKK→ERA 0.31, 구창모를 누가 막으랴
'8타점' 박민우-양의지-마티니-노진혁, 쉬어갈 타순이 없었다
'1회 7득점 대폭발' NC, KT에 11-0 설욕 [수원:스코어]
'김수윤 결승타+이용준 1실점' NC 2군, KT 꺾고 퓨처스 3연승
7년 만에 맞이한 새 이름 새 팀, "새로운 마음으로, 새로운 기회를"
'야구공 잡은' 이강인,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쐈다
베테랑 3루수의 3,302일 만의 1루 선발, "실책 있었지만 다이빙까지, 긍정적으로 봤다"
'혼숙' 사전 공지 없었다…이승재 "왜 저 X 먹이세요?" 분노 (에덴)[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