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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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대승' NC 강인권 감독대행 "구창모-양의지 호흡 완벽했다"

기사입력 2022.06.22 21:39 / 기사수정 2022.06.22 21:50


(엑스포츠뉴스 수원, 윤승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1회 7득점과 구창모의 6이닝 무실점으로 대승을 거뒀다. 

NC 다이노스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8차전에서 11-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NC는 시리즈 전적 1승1패 균형을 맞췄다. 

타선이 대폭발했다. 1회에만 타자 일순을 기록하며 7득점했고, 6회에도 4득점 빅이닝을 한 번 더 만들어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선발 마운드에선 구창모가 6이닝 무실점으로 탄탄한 투구를 펼친 가운데, 김기환, 손아섭의 호수비와 불펜들의 활약으로 무실점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경기 후 강인권 NC 감독대행은 "1회와 6회 두 번의 기회에서 타선의 응집력으로 빅이닝을 만들었다. 김기환, 손아섭 선수는 호수비로 승기를 이었고, 구창모-양의지 배터리는 완벽한 호흡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내일도 좋은 경기 펼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라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사진=수원, 김한준 기자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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