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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초점] '또 오해영' 떼춤 엔딩…드라마 속 '이런 엔딩' 어때?
손예진, 이번엔 '덕혜옹주'다…실존인물 연기로 넓힌 스펙트럼 (종합)
'덕혜옹주' 정상훈 "칭따오 이미지 나올까봐 조심했다"
'덕혜옹주' 손예진 "실존인물 연기 첫 도전, 사명감 있었다"
'덕혜옹주' 허진호 감독 "영화 속 개연성에 대한 고민 많았다"
'덕혜옹주' 손예진 "비운의 삶 산 실존 인물 연기 어려웠다"
김혜수·손예진·강예원, 여배우의 변신은 무죄
'덕혜옹주' 허진호 감독, 10년 만의 재회 손예진과 만들 섬세한 시너지
'원티드', 첫방부터 스릴 넘쳤다…역시 김아중(종합)
'덕헤옹주'·'아가씨', 2016 스크린 키워드는 '소설 원작'
박혜경 "전 소속사와 분쟁, 세상이 싫었다…성대에 병 생겨" (사람이 좋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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