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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어제 롯데가 이겼던 데요?" [나고야:톡]
韓 야구, 터질 것이 터졌다!…호랑이 새끼 키웠나? 왕옌청 21일 한국전 선발 확실시→김도영과 문보경에 강했다 [나고야 AG]
'비거리 140m 쾅!' 이재원, 팽팽한 균형 깬 초대형 결승포…임찬규 7이닝 1실점 역투→LG, 한화 2-1 제압 '파죽의 6연승' [잠실:스코어]
한화에 이런 '알짜배기'가 있었다…'박영현 친형' 박정현의 당당한 존재감→김경문 감독도 "지금 가장 좋아진 선수" 극찬 [잠실 현장]
야구대표팀, '日 야구장' 딱 한 번 밟는다…답답한 조직위 훈련 허용→이틀 연속 실내 훈련 피했다 [AG 현장]
"오지환 살아나고, 돌아온 고우석이 중심 잡아줬다" 5연승 LG가 달라진 이유…그래도 염갈량 긴장→"아직 KIA와 5경기 남아"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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