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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엄상백, KIA 상대 비공식 '이글스 데뷔전'…"알아서 잘 할 것 같다" [오키나와 라이브]
KIA 꽃감독 "나성범-김선빈 일본 연습경기 출전 없다"…본인 의사 존중 [오키나와 라이브]
KIA 새 외인은 한식 체질?…"음식 적응도 잘하고 있다" [오키나와 리포트]
SSG '아픈 손가락', 올해는 터지나?…"절박한 모습 봤어, 스위퍼 구사 좋다" [오키나와 리포트]
'베어스 국대 좌완' 스위퍼 첫선에 日 취재진도 시끌 "어빈·로그 달라붙어 배웠다고…" [미야자키 현장]
'KIA맨' 조상우, 25일 한화전 첫 등판 확정…네일-양현종-정해영 총출동 [오키나와 라이브]
'최고 150km' 쾅쾅 'ML 28승' 두산 특급 좌완 첫 실전 어땠나…요미우리 2군전 2이닝 1피안타 2사사구 무실점 [미야자키 현장]
"연예인 걱정, 김광현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키나와:톡]
동생은 잘 던졌는데…'ML 28승' 특급 좌완 첫 출격! 두산, 요미우리 2군 상대 日 캠프 2연승 도전 [미야자키 라이브]
KIA 꽃감독, 윤석민 울렸던 日 레전드에 '우승 기운' 선물했다 [오키나와 스케치]
'새 투구폼' NPB 타선 압도…KIA 윤영철 "첫 등판 만족, 일본팀과 붙고 싶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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