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플레이오프 1차전
신인 맞아? 데뷔 첫 PS서 '2G KKKK 무실점'…삼성 좌완 영건 배찬승 "설레는 마음이 컸다" [준PO3]
'선출' 최현욱 시구 논란에 이종범·장나라까지 소환 "재밌으라고 쳤는데…" [엑's 이슈]
삼성 승부수 던졌다! 김지찬 리드오프 복귀→김태훈 LF 선발 "기동력 살리려고…후라도 기용은 내 책임" [준PO3 현장]
골절에도 홈런치고, 호부지 울렸는데!…'투혼의' 김형준, 결국 유구골 제거술 받는다
'라팍' 비 온다고요? 그라운드 정비 끝났습니다→삼성 선수단 훈련 진행…3차전 개시 준비 [준PO3]
'4R 지명권+5000만원' 안 아깝네…"가치 있는 선수" SSG가 확신한 이유 있었다 [준PO]
최현욱, '무개념 시구 인성 논란' 후폭풍…김태리까지 불똥 튀었다 [엑's 이슈]
'강민호 두 번 잡았다' 호수비로 존재감 드러낸 박성한…남은 과제는 타격감 회복 [준PO2]
'또 초구 공략→2G 연속 홈런' 존재감 확실하게 알린 고명준…"타격감 유지하려고 노력" [준PO2]
'끝내기 패배' 삼성, 구자욱-강민호 PS 첫 안타는 위안…"졌지만 수확 있었다" [준PO2]
"이재현, 주눅 들지 말고 자신 있게 뛰어라"…실책에 질책 대신 위로, 국민유격수가 보낸 메시지 [준P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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