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KIA,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 종료…김종국 감독 "내야 강화 초점, 모든 선수가 잘했다"
'마지막까지 안 풀린다' 또 부상과 마주한 KIA…김도영 이탈에 깊은 한숨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김종국, '상금 26억' 포커플레이어 홍진호 디스 "예전에는 노름꾼" (런닝맨)[종합]
KIA, '우승 배터리코치' 나카무라 타케시 인스트럭터 초빙 [공식발표]
'신인 5명 포함' KIA, 11월 1일부터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
"가을부터 단내 나도록 가다듬어야"…'기둥' 빠지고 줄어든 무게감, KIA가 풀어야 할 과제
주전 포수 놓치고 '우왕좌왕' KIA…김태군 계약 서두른 이유 분명했다
KIA, 포수 김태군과 '3년 25억' 다년계약 체결…"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완전히 사라진 가능성, '부상병동' KIA의 2023시즌 결말은 '새드 엔딩'
희망이 절망으로 바뀐 잠실 원정…그렇게 KIA는 가을야구와 멀어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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