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
"취임 선물? 이미 24억 받았잖아요" [현장:톡]
'명장'과 만난 구승민 "김태형 감독님 인상 좋으셔, 여유가 느껴진다"
'롯태형'의 첫 출사표는 "화끈한 공격 야구로 우승!"...명장과 롯데의 도전이 시작됐다
김태형 감독 '(안)치홍아 잘 부탁해'[포토]
김태형 감독 '든든한 선수들과 함께'[포토]
'명장' 선임에 반색한 롯데 최고참…"김태형 감독님과 야구 해보고 싶었다"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야구'와 '감독' 없는 롯데의 가을, 마무리 캠프 시작 전 사령탑 선임 완료될까
'전체 1순위급 대우' 두산, 김택연과 3억 5천만원에 사인…신인선수 10명 계약완료
롯데 '고춧가루' 피한 KIA, 기적의 5강 희망 유지...13일 두산과 사생결단 혈투
'끝내기 볼넷' KT, 최종전서 자력 2위 확정…두산, 3위→5위로 [수원: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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