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선발투수
김형준 솔로포+손아섭·박건우 적시타…'8회 3득점' NC, 9부 능선 넘었다 [준PO2]
타선 4점 지원에도 송명기는 4회도 못 버텼다...'S비율 50%' 속 조기 강판 [준PO2]
신민혁 호투가 놀랍지 않은 112승 레전드..."노히트노런 투수잖아요" [준PO2]
'2차전 필승 다짐' 김원형 감독 "문승원·맥카티, 불펜 대기" [준PO2]
'20승·209K' 페디 3차전 등판 확정…"90% 컨디션, 페디 못 미뤄 무조건 출격" [준PO2]
NC 간담 서늘케 한 하재훈 "SSG는 뒤집을 힘 있어, 웃으며 창원행 버스 탄다" [준PO2]
진땀승에도 이용찬 믿는 NC...강인권 감독 "그래도 마무리로 계속 간다" [준PO1]
0의 균형 깬 김성욱의 짜릿한 투런포! NC, SSG 4-3 꺾고 87.5% 확률 잡았다 [준PO1]
'최정 복귀' SSG, '6번타자 하재훈' 승부수..."좋은 흐름 고려했다" [준PO1]
서호철부터 류진욱까지…'젊고 강한' NC, '베테랑' SSG와 제대로 붙는다
준PO는 12년 만입니다…SSG 키플레이어는 누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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