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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아직 모른다!' 힐리어드, SSG전 9회 130m 그랜드슬램→시즌 38호 폭발…김도영 2개·오스틴 1개 차 바짝 추격 [인천 라이브]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그걸 막아내더라" KT 이강철 감독이 돌아본 김정운의 두산전 첫 세이브…150km/h 육박 직구에 '감탄' [인천 현장]
"와, 곽빈 진짜 기가 막히던데" KT 이강철 감독도 AG 지켜봤다…'팀 노히트 무산' 박영현에는 "걔가 오히려 도와준 거야" 폭소 [인천 현장]
안세영도 '짝짝짝'+두 팔 벌려 환호! 한국, '충격 탈락' 위기에서 생존…말레이 3-1 꺾고 준결승행→日과 격돌 [나고야 AG]
안세영, 단체전 8강 1단식 1게임 21-12로 따내…아시안게임 스타트 완벽했다→말레이시아 세계 28위 압도
"한국 선수 군대 보내야" 폭언! 그 대만 4번 타자, '곽빈 157km 강속구' 앞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이런 선발 없다" 탄식
'청소년 대표팀 주축' 김민훈 삼성 간다! 1R 전체 7순위 지명…임영주→김용휘까지 "팀에 가장 필요한 선수 선택" [KBO 드래프트]
박상용 '中 마스터즈 챔피언'에 0-2 완패, 홍콩에 1승 내줬다…韓 배드민턴 2-0서 제동, 8강 확정 미뤄져 [나고야 AG]
"우리 전략대로 잘 이뤄졌다" LG가 자평한 2027 드래프트→강속구 우완 2명+'포수 랭킹 1위'까지 품었다 [KBO 드래프트]
삼성 지명된 아기사자 둘![포토]
LG 1라운드 선택은 '최고 157km/h' 191cm 특급 우완…인창고 윤예성 전체 10순위 지명→"잠재력 충분" [KBO 드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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