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첫 등판도, 첫 세이브도 잠실이었는데…"→'흙 담아간' KIA 대투수, 20년 추억 떠올리다 [준PO3 현장]
'압도적' KIA, 최고의 시나리오 현실로…양현종 아끼고 대구로 간다 [준PO3 현장]
KIA 이 선수가 ML 112승 투수 끌어내렸다…"전 계속 잘해야 해요, 한 번 못하면 욕먹어서" [준PO3 인터뷰]
'잠실 마지막 만루홈런' 김도영, LG 견제 신경 안 썼다…"KIA엔 좋은 선수들 많아" [준PO3]
韓 최초 역사! KIA 日 투수가 큰일 해냈다…"도망가지 말고 공격적으로 가자는 마음으로" [준PO3 인터뷰]
LG 팬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처참한 패배에도 잠실에서의 마지막은 '함께' [준PO3]
'구단 최초' KIA, 마침내 이걸 깼다…"아쉬운 것 없어" 이범호 감독 대만족 [준PO3 현장]
염경엽 감독 "기대만큼 성적 못 올려 죄송하다" 반성…디펜딩 챔피언, 전반기 6할 승률→그러나 LG '2연패 도전'이 '3연패'로 끝 [준PO3 현장]
LG 대파한 꽃감독 승부수, 박정우-김규성 기용 대성공…"타자들이 선발투수 빨리 무너뜨렸고 준비도 잘했다" [준PO3]
양현종 ‘마지막 잠실구장, 마운드의 흙을 담고’[포토]
'1983 KS→2026년 준PO' KIA·LG가 잠실 PS 문 열고 닫았다…44년+196번째 가을야구 경기, 잠실 역사 마침내 끝났다 [준PO3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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