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치명적 포구 실책→톨허스트 강판' LG 송찬의, 마음 무거웠던 준PO 데뷔전…"박해민·홍창기 형 격려에 생각 리셋했다" [준PO2 현장]
'장모상 비보' LG 임찬규, 슬픔 속에서도 동료들 먼저 챙겼다…박해민 "단톡방에 철학적인 말 남겨, 선수들도 고마워했다" [준PO2 현장]
'목 디스크' LG 손주영, 준PO 2차전 전격 등판 가능성!…염경엽 감독 "컨디션 확인 후 투입 고려" [준PO2 현장]
'비 예보에도 흔들림 없다' KIA 이범호 감독, 서스펜디드 게임 가능성에 의연…"김태형·황동하 엔트리에 넣은 이유 있다" [준PO1 현장]
'박정우 리드오프 복귀+나성범 DH' KIA, 2승 선착 도전!…'LG 킬러' 올러 앞세워 37년 묵은 가을야구 잔혹사 청산 노린다 [준PO2 라인업]
야구는 투수놀음? 롯데는 아니다…'144G 체제 최초' 5명 규정이닝→역대급 물방망이에 7위 추락, '211안타' 타자 데리고 어쩌다
'정신 번쩍' KIA 외인, 홈런 이후 안정감 찾고 QS+까지…"상대가 얻을 점수는 이게 전부라고 생각했다" [준PO1 현장]
'장모상 비보' LG 임찬규, 슬픔 속에서도 마운드 오른다…18일 KIA와 준PO 2차전 선발 등판 예정대로 진행
'7이닝 1실점 역투→김도영에게 뽀뽀 세례'…KIA 네일, 2년 만의 가을야구서 활짝 웃었다 "이제 큰 경기 즐길 수 있어" [준PO1 인터뷰]
"김도영 대단한 선수, 인정해야 한다" 염경엽 감독도 혀 내둘렀다…LG, 중심타선 침묵에 수비 실책까지 '완패' [준PO1 인터뷰]
"김도영, 대단하다는 말밖에"…KIA 승리 이끈 홈런 두 방, 꽃감독도 대만족 [준PO1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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