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카라스코 '캐치볼 가볍게'[포토]
힘차게 공 뿌리는 LG 카라스코[포토]
카라스코의 불펜 피칭[포토]
카라스코 '잠실구장 불펜 피칭'[포토]
'MLB 112승 투수' 카라스코, LG행[포토]
불펜 피칭하는 LG 새 외인 투수 카라스코[포토]
한화 '두 박준영'의 엇갈린 후반기 행보, MOON 원하는 '겁 없는 투구'에서 갈렸다
"한화 가을야구, 충분히 가능하다"…불붙은 문현빈 방망이, 이글스 5강 희망도 살아났다
"헤드샷 퇴장 판정, 번복했는데도 교체하겠다고…" 삼성 인내심 바닥났다! 日 26세 우완 1군 말소, 짐 싸고 떠나나 [잠실 현장]
딱 2년 걸렸다…21세 투수 '시련의 18연패' 마침내 탈출! "정말 힘든 시간이었는데, 끝까지 응원해주셔서 팬들께 감사" 인사 전했다
하주석과 이별이 슬펐던 노시환…"날 가장 많이 도와줬던 선배, 그래도 만나면 지기 싫다"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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