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홈런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이지영 영입한 SSG, 내부 FA 김민식도 붙잡아…2년 5억원 계약 [공식발표]
"안 아프고 안 다치는 게 우선"…'1270G 베테랑' SSG 이적 뒤 '새 경쟁' 준비한다
포수 기근 속 높아진 '베테랑 안방마님' 가치…내부 육성 대신 외부 영입 활발
둘이 합쳐 '651홈런' KBO 레전드들, LG의 미래 성장 숙제 안고 겨울난다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윌 크로우 잭팟?…2023년과 다른 KIA 스토브리그, '마지막 퍼즐' 남았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SSG-김민식 FA 협상은 여전히 진행 중…"3번 만나 입장 확인"
"찬규 도망가면 LG 강타선에 많이 혼나지 않을까요?" [현장:톡]
'홈런왕+타점왕' 한화 노시환, 선수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선수' 영예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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