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10
"올해도 안 좋겠구나" 근심 가득했던 KIA 캡틴, 300홈런 대기록 세웠다…"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인천 인터뷰]
진선규, 무명 시절 오만석이 건넨 큰돈…"결혼식에 보태라고" 뭉클 (옥문아)[전일야화]
"왜 지금일까 싶었는데"…폭우 속 KIA 3점 차 리드 지킨 조상우 "꼭 막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인천 인터뷰]
진선규, ♥박보경 한마디에 오싹…"먼저 죽으면 같이 묻어달라고 할 거야" (옥문아)
'60년 꿈 와르르' 잉글랜드, 아직도 억울하다! "아르헨 또 특혜 받았어…결승골 FW 퇴장 징계 나왔어야"
키움 DRX, 풀세트 접전 끝에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 제압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엑‘s 현장]
이희준, 영화 위해 근육만 25kg 증량…"남성호르몬 수치 10.6" 김종국도 깜짝 (옥문아)
'ERA 9.42' KIA 이의리 완전히 달라졌다…최고 154km 쾅→데뷔 첫 구원승 "선발 복귀? 아직 시기상조" [인천 인터뷰]
'무명전설' 장한별, '초봉 1억 2천' 호주 치대 포기…"가수 미련 남아" 한국행 (전현무계획4)
KIA, '9회 폭우 변수'에도 웃었다…이범호 감독 "5타점 책임진 나성범, 4번 타자 역할 완벽히 해줬다" [인천 현장]
노시환 치명적 포구 실책, '대만 특급 좌완' 흔들었나?…첫 7실점 충격패→피홈런 두 방도 치명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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