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BO 신인드래프트
"많이 위축돼 있었다" 10년 차 유망주의 고백…'제발, 제발' 간절함이 '생애 첫 끝내기' 만들었다 [잠실 인터뷰]
'돌아온' 안우진, 복귀 시점 당겨졌다…"빠르면 12월 초 공 잡기 시작, 4월 복귀도 가능" [잠실 현장]
'8순위에 최대어를 낚다니' 차명석 단장 "운이 굉장히 좋다" 대만족…LG 신인드래프트 어땠나
신동건 품은 롯데, 김태형 감독도 반색…"순번 안 오는 줄, 투구폼 유연해 보여" [대구 현장]
'학폭 논란'에 "떳떳하다,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전체 1순위' 박준현, 아버지 박석민도 눈물 "은퇴식 이후 처음 봐" [2026 신인드래프트]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정우주 데뷔 첫 선발' 한화, 유격수 이도윤→2루수 황영묵 선발 키스톤…이상규 123일 만에 콜업 [대전 현장]
'5억팔' 슈퍼루키 맞대결 무산, 키움도 아쉽다?…"정우주 알았다면 맞출 걸 그랬네요" [대전 현장]
'우취→8연전' 한화, 와이스 당겨쓰기 없다…정우주 15일 데뷔 첫 선발 확정 [대전 현장]
MOON의 가을야구 대비 '불펜 황준서' 카드, 본격적인 테스트 시작 [대전 현장]
타구에 맞았던 한화 김종수, 천운으로 부상 피했다…"살 많고 통통한 부위라 다행"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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